제작가이드
처음이어도 괜찮아요.
실패 없이 만드는 방법만 모았어요.
칼선이 뭔지, 왜 여백이 필요한지, 사진은 얼마나 커야 하는지 — 인쇄에 꼭 필요한 것만 그림으로 설명했어요. 에디터가 대부분 자동으로 처리해 주니 가볍게 읽어보세요.
제작은 4단계로 끝나요
고르고, 만들고, 주문하면 우편함으로 도착해요. 평균 3분이면 충분합니다.
에디터 사용법
이름만 입력하면 시트 전체가 한 번에 채워져요. 글자 수에 맞춰 크기도 알아서 줄어듭니다.


텍스트 편집
글자를 두 번 누르면 바로 수정돼요.
사진 넣기
왼쪽 [이미지] 탭에서 올리면 칸에 맞춰 배치됩니다.
아이콘 · 일러스트
수천 개 무료 아이콘을 검색해서 넣을 수 있어요.
되돌리기
Ctrl+Z 로 50단계까지 되돌릴 수 있어요.
작업 내용은 3초마다 자동 저장돼요. 중간에 창을 닫아도 보관함에서 이어서 만들 수 있어요.
칼선(재단선)이란?
스티커를 어떤 모양으로 자를지 정하는 선이에요. 찌익은 원형·사각·라운드사각 세 가지만 사용합니다.
왜 정형만 쓰나요?
자유 곡선(다이컷)은 선이 끊기거나 겹치면 재단이 어긋나고, 모양마다 전용 칼틀을 만들어야 해서 단가가 3~4배로 뜁니다. 정형은 공용 칼틀을 쓰기 때문에 품질은 일정하게, 가격은 낮게 유지할 수 있어요.
여백과 안전영역
재단 기계에는 약간의 오차가 있어요. 그래서 배경은 조금 더 넓게, 글자는 조금 더 안쪽에 둡니다.
사진은 얼마나 커야 하나요?
화면에서 선명해 보여도 인쇄하면 흐릴 수 있어요. 300dpi 기준을 권장합니다.
| 스티커 크기 | 권장 사진 크기 | 최소 |
|---|---|---|
| 소형 (약 15mm) | 180 × 180px 이상 | 90px |
| 중형 (약 30mm) | 360 × 360px 이상 | 180px |
| 대형 (약 60mm) | 720 × 720px 이상 | 360px |
| 네컷 스트립 | 800 × 2400px 이상 | 400 × 1200px |
기준보다 작은 사진을 넣으면 에디터가 해상도 경고를 띄워요. 경고가 뜬 채로도 주문은 가능하지만, 결과물이 흐릴 수 있다는 점만 기억해 주세요.
재질 고르기
붙일 곳에 따라 두 가지 중에서 고르면 돼요.
자주 묻는 질문
가장 많이 물어보시는 것만 모았어요.
받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?
인쇄에 2~3일, 일반우편 배송에 3~7일 정도 걸려요. 급하시면 준등기(+2,000원)를 추천해요.
아이가 입에 넣어도 괜찮나요?
유해원소·프탈레이트 안전기준 적합 시험을 통과한 재질과 GREENGUARD Gold 인증 잉크만 사용해요. 시험성적서는 안심 인증 페이지에서 원문을 볼 수 있어요.
만들다가 저장 안 하고 나갔어요.
3초마다 자동 저장되니 보관함에서 이어서 만들 수 있어요. 다만 촬영한 사진은 15일 뒤 삭제돼요.
우편물이 오지 않았어요.
일반우편은 추적이 안 되는 대신, 분실 신고를 주시면 1회 무상으로 다시 보내드려요.
주문 후 디자인을 바꿀 수 있나요?
인쇄 시작 전이라면 고객센터로 알려주세요. 인쇄가 시작된 뒤에는 맞춤 제작 특성상 변경이 어려워요.
친구 사진이나 좋아하는 연예인 사진도 되나요?
업로드한 이미지의 권리 책임은 주문자에게 있어요. 제작물은 공개되지 않고 본인 주소로만 배송됩니다.